빅히트, 제2의 방탄소년단 찾는다

  • 등록 2018.09.14 12: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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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

 

 

10월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같은 달 13일 미국 애틀랜타와 캐나다 토론토, 20일 미국 뉴욕을 거쳐 11월4일 홍콩까지 총 6개 도시에서 열린다. 

오디션 부문은 보컬, 랩, 댄스, 연기, 모델 등 5개다. 국적 불문 1998년 이후 출생한 남자에 한한다.

 

프로듀서 겸 작곡가 방시혁(46)이 대표로 있는 빅히트는 2005년 설립됐다.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으로 급부상하면서 K팝을 대표하는 기획사 중 한 곳이 됐다.  

 

 

조정일 cjk@cj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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