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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국제종합예술진흥회, 33주년 기념 국제우수작가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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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저널코리아 =안지현 기자 |   비영리단체 ‘국제종합예술진흥회’가 33주년을 기념하여 ‘국제우수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국제우수작가 초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국제종합예술진흥회가 주최하는 초대전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장기화로 지친 예술가들과 시민들의 일상에 문화예술로 활력을 불어넣고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한 ‘국제종합예술진흥회’는 국제종합예술 분야의 활동하는 우수 작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접수는 다음달 7일부터 19일까지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고, ‘국제종합예술진흥회’로 우편이나 웹하드, 이메일로도 받고 있다. 응모 원서는 웹하드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국제종합예술진흥회 김창환 이사장은 “이번에 사단법인 명인명장 제도를 신설하여 다양한 혜택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국제우수작가 초대전에 참여하는 작가들에게 우선 혜택을 줄 것”이라면서 “국제우수작가 초대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우수한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우수작가 초대전’은 오는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부산시민공원 사랑채 전시관에서 대규모로 전시 될 예정이다.

 

한국 최초 국제미술전을 열었던 ‘국제종합예술진흥회’는 17년 동안 국내외의 신인작가들을 발굴해 왔다.

 

‘국제종합예술진흥회’ 전 故 정건남 이사장은 복지 없는 예술가들의 연합으로 서로 보호해 주고 작가들을 도울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40여년 째 앞서서 신인작가 양성을 위해 애쓰다가 국제종합예술진흥회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하고 줄 곧 활동해 왔던 故 정건남 이사장의 뒤를 이어 현재는 설봉 김창환 이사장이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