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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연출 윤창범, 극본 박필주)'에서는 박효섭(유동근 분)이 미연(장미희 분)에게 청혼했다.
먼저 이날 유하(한지혜 분)와 희경(김윤경 분)은 은수의 상속재산을 놓고 크게 대치했다. 희경는 무슨자격으로 상속권을 물고 늘어지느냐고 묻자, 유하는 "은수 태어났을 때 미국에서 남긴 서류, 법적으로 친 생자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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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는 성운의 아이로 자격있으니 상속분 모두 받아낼 것이란 것. 유하는 "내놔라, 전부"라고 도발, 희경은 "겨우 친생자권으로 이러는 거냐"며 흔들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