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수, 스물 살 생애 첫 사랑 노래 ‘꽃’…오늘(25일) 공개

  • 등록 2020.02.25 17: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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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정오 발표된 Mnet <고등래퍼2> 당시 발표한 온 더 트리’(On the tree) ‘껍데기는 가’, 지난해 발표한 메이저 데뷔곡 등 꾸준히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노래해 온 근수가 처음으로 발표하는 사랑 노래다.

 

은 근수의 첫 번째 사랑 노래이자, 실제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담은 곡이다. 근수가 스무 살이 되던 지난해 초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완성한 노래로, 근수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 했다. 근수는 처음 경험하는 낯설지만 소중한 설렘의 순간을 따뜻한 멜로디와 순수하고 담백한 노랫말로 표현했다.

 

미들 템포에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훅 장인이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완성된 은 근수의 시그니쳐가 된 팝 적인 감각의 싱잉랩(Sing rap) 스타일의 노래다. 근수의 오랜 친구기도 한 R&B 뮤지션 지오반니(Giovannii)가 피처링에 참여해 곡에 풍성한 감성을 더했다.

 

과 함께 커플링 곡으로 수록한 ’(LUV)은 짝사랑의 상대를 바라볼 때 마음속에 품은 기대와 바람을 표현했다. 근수는 의 설렘에서 의 기대로 이어지는 첫사랑의 감정 흐름을 이번 싱글 앨범에 두 곡으로 담아냈다. ‘역시 근수가 작사, 작곡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근수의 소속사 DRD 엔터테인먼트는 근수는 화려한 꾸밈없이도 아름답게 기억되는 첫 사랑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성장과 성숙의 과정을 하나씩 자신의 음악을 통해 기록 중이다. ''''(LUV)는 근수의 이야기이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조정일 news123@cj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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