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데뷔 이래 첫 콘서트

  • 등록 2018.09.13 04: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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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년3개월 만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2년3개월 만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11월10일 오후 6시, 11일 오후 5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한다.  

블랙핑크는 일본 등지에서 콘서트를 열어왔으나 한국에서 단독 공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첫 콘서트부터 아이돌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1만석 규모의 체조경기장에 두 차례 오른다는 점을 특기할 만하다.  

 

​2016년 8월8일 데뷔한 블랙핑크는 데뷔곡 '휘파람'과 '붐바야'를 비롯해 '불장난'과 '스테이'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등 내놓는 노래마다 히트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0만명을 훌쩍 넘기며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받았다. 라이징 영국 팝스타 두아 리파(24)와 협업한 싱글은 10월 공개된다.

 

김영일 news123@cj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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